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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관작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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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참꽃o(@odltmfkdpf)2014-06-15 18:17:36

白日依山盡 黃河入海流 欲窮千里目 更上一層樓.
(백일의산진 황하입해류 욕궁천리목 갱상일층루)
해는 산에 기대었다가 사라지고, 황하는 바다에 들어가려 흘러가네.
멀리 천리 바깥을 더 보려고, 다시 누각 한 층을 또 오르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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